한국교총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 Korean Federation of Teachers' Associations
한국교총 2025년도 교권보호·교직상담 활동실적

줄어든 숫자 뒤,
남아 있는 현장의 부담을 읽다

2025년 한국교총에 접수된 교권침해 상담사례는 438건으로 전년(504건)보다 줄었습니다. 그러나 학부모 민원·학생지도·처분권자 관련 사안의 비중은 오히려 커졌습니다. 필터를 조작하며 침해의 구조를 직접 발견해 보세요.

이 데이터는 전국 발생률이 아닌 한국교총 접수 상담사례 기준입니다

전체 기준 · 필터를 선택하면 카드와 인사이트가 함께 바뀝니다.

학교급
지역
직위
침해 주체
Screen 02 · Trend

최근 10년, 교권침해 상담사례 흐름

2016년 572건으로 최고점을 찍고 2020년 402건까지 내려간 뒤, 2022~2024년 500건대로 되올랐다가 2025년 438건으로 감소했습니다.

상담 접수 건수는 감소했지만, 상담 비중과 세부 원인을 함께 봐야 현장 부담의 구조가 보입니다. 건수 감소를 곧 부담 감소로 해석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Screen 03 · Structure

2025년, 누가 교권을 흔들었나

학부모에 의한 피해가 199건(45.4%)으로 가장 큽니다. 학생·학부모를 합치면 272건, 62.1% — 수업과 생활지도 장면이 침해의 중심입니다. 도넛 조각을 클릭하면 해당 주체로 필터됩니다.

2024 → 2025, 무엇이 줄고 무엇이 커졌나

전체 건수는 줄었지만 학부모 피해 비중은 41.3% → 45.4%로, 처분권자·제3자 관련 사안은 건수 자체가 늘었습니다.

Screen 04 · Parent Complaints

학부모 민원, 무엇 때문에 오는가

학부모 피해 199건 중 학생지도 관련이 125건(62.8%). 정당한 생활지도와 민원 대응 사이의 긴장이 여전히 핵심 이슈입니다.

같은 "학부모 민원"이라도, 결이 다르다

고등학교는 학부모 피해 중 학생지도가 80.6%, 교사 직위 기준으로는 70.8%(104건). 학교급·직위에 따라 민원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Screen 05 · School Profile

학교급별 교권침해의 "모양"

유·초·특수는 학부모 피해(59.4%)가, 중학교는 학생에 의한 피해(22.4%)가, 고등학교는 처분권자·교직원 사안이 상대적으로 도드라집니다. 범례를 눌러 비교 대상을 조절해 보세요.

Screen 06 · Regions

지역별 상담 접수 탐색

가로축은 2025년 총 접수 건수, 세로축은 학부모 피해 비율, 버블 크기는 전년 대비 증감 폭입니다. 버블을 클릭하면 해당 지역으로 필터됩니다.

이 데이터는 지역별 전체 교권침해 발생률이 아니라 한국교총에 접수된 상담사례 기준입니다. 지역별 교원 수·회원 수·접수 접근성 차이가 있어 발생률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지역 × 침해 주체 히트맵

셀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건수와 비율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Screen 07 · Relations

두 축으로 읽는 침해의 성격

어떤 집단은 학부모 민원 중심, 어떤 집단은 내부(교직원) 갈등이나 학생 관련 사안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점선은 전체 평균선입니다.

접수 건수가 적은 지역(세종·제주·대전 등)은 비율이 크게 출렁일 수 있습니다. 건수와 비율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Screen 08 · Cause Map

침해 원인 지도 — 한눈에 보는 18개 원인

보고서의 복잡한 표를 원인 버블 지도로 바꿨습니다. 버블은 드래그로 움직일 수 있고, 마우스를 올리면 같은 주체의 원인들이 함께 밝아집니다. 가장 큰 버블은 학부모–학생지도 125건.

Screen 10 · Counseling

교직상담 341건 — 교직 생활 전반의 수요

복무·휴가·휴직·복직(39.0%) 상담이 가장 많고, 인터넷(167건)과 전화(174건)가 거의 비슷하게 활용됩니다.